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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la cuisine
불어로 부엌
지난 2000년 청담동의 작은 부엌에서 시작되었던 라퀴진은 그 동안 참으로 부지런한 부엌이었습니다. 라퀴진만의 시각으로 요리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죠. 라퀴진이라는 이 매력적인 부엌에서는 다양한 음식의 전문가들이 요리를 가르쳤으며 수많은 케이터링이 만들어지고, 트렌디한 푸드 스타일링이 끊임없이 창조되어 쌓여왔습니다. 13년 동안 쌓여온 많은 레서피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라퀴진은 국내 유수의 식품 회사, 카페& 레스토랑, 미디어를 위한 메뉴 개발과 음식 문화 전반에 관한 비주얼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는 능력있는 부엌이랍니다. 또한 이 열정이 가득한 부엌에서는 “라퀴진 출신”이라는 한마디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라퀴진 FCA (푸드 코디네이터 아카데미) 졸업생들이 13년동안 500명이 넘도록 배출되어 왔습니다. 이 작은 부엌이 지난 10여년간의 국내 푸드 트렌드를 이끌어온 산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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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기술이 아니다.
하지만 요리라는 것은 기술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라퀴진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음식을 만들어 나누고 즐기려는 마음, 같은 요리도 다르게 보는 시각이 차이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출발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차근차근 요리의 기본부터 배워 나가고 그 메뉴 하나하나를 만들어 언제든, 누구에게든 정성스러운 요리를 해 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메뉴에 대해서는 누구 못지 않은 훌륭하고 전문적인 셰프라는 것이 라퀴진의 믿음입니다. 그러기에 라퀴진의 부엌에는 자격증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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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접시안에 담아낼 매력적인 스타일
라퀴진은 작은 요리 스튜디오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단순히 요리만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라퀴진이 지난 10년간 매일 같이 음식의 식재료를 선별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아름답게 세팅하고, 더욱 즐겁게 나누기 위해 필요했던 모든 것들을 여러분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라퀴진 로고 안의 동그란 심볼과 같이 요리를 매개로 한 라이프 스타일을 라 퀴진만의 시각으로 접시에 가득 담아 여러분과 함께 나눌 것입니다.
라퀴진이 Tastemaker로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라퀴진이 만든 맛 만이 아닌 라퀴진이 만든 취향, 스타일을 맛과 함께 여러분에게 전해드리겠습니다.



la cuisine, tasty style
www.lacuisine.kr